‘1학교 1고문 변호사제’ 운영학교에는 광주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 1인이 고문 변호사로 위촉된다. 고문 변호사는 해당 학교장과 협의를 거쳐 학교에서 발생하는 학교폭력 관련 법률 지원과 교사들을 위한 교권보호활동을 하고, 학생들을 위한 멘토링, 진로 특강 등 다양한 지원도 펼친다.
장휘국 교육감은 “광주지방변호사회의 학교폭력예방 등을 위한 무료법률 지원 확대 운영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교육청은 지역사회와의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다 같이 행복한 상생의 세상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시 교육청은 지난 2012년 광주지방변호사회와 ‘학교폭력 예방 및 교육 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중학교와 특수학교에 한해 고문변호사제를 운영했다. 2017년 6월부터는 고문 변호사를 신청한 전체 학교인 103개교로 운영범위를 확대했다.
osh@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광주시교육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617100254083907fe8dfa54012116244166.jpg&nmt=29)
![[사진=광주시교육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190617100254083907fe8dfa54012116244166.jpg&nmt=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