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뉴시스
국토교통부는 국토를 시·군·구 행정구역과 500m 간격의 격자망(바둑판식 구분)으로 촘촘하게 진단한 국토모니터링 보고서에서 위와 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생활권 공원(소공원·어린이공원·근린공원)의 전국 시·군·구 평균 접근 거리는 5.25㎞로 분석됐다. 국민의 약 65.3%(약 3천372만8천명)가 생활권 공원까지 도보로 약 10분(도로 이동 거리 750m) 안에 도착할 수 있는 지역에 살고 있었다.
전국 시·군·구 어린이집 접근 거리는 평균 3.73㎞였다. 어린이집까지 걸어서 약 10분 거리에 거주하는 영유아(7세 이하)는 전체 영유아의 89.46%(약 253만1천명)를 차지했다.
오수현 키즈TV뉴스 기자 osh@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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