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경상북도교육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711095019057987fe8dfa54012116244225.jpg&nmt=29)
[사진=경상북도교육청]
가장 먼저 진행된 전통문화체험교육에선 영양군 다문화가정 학부모 30여 명과 함께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에서 최초 한글 조리서인 ‘음식디미방’에 따라 전통음식체험을 하며 우리의 음식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의 유인숙 인솔자는“전통문화체험활동을 통해 신사임당과 함께 칭송받았던 여중군자 장계향 선생의 한글 조리서 음식 디미방에 소개된 전통음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영양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 및 자녀교육, 상담 등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공감하고 한국사회에 조기적응을 지원함으로써 행복한 동행과 건강한 다문화가족 성장 지원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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