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상담은 25일부터 3일간 안양 1번가, 강릉 경포대, 서울 중랑천 물놀이장 인근 등 청소년들이 많이 모이는 60여개 지역에서 실시된다.
상담을 위해 해당 지역에는 상담용 이동버스와 상담부스가 마련된다.
상담을 통해 청소년들은 고민 상담 및 보호지원 뿐만 아니라 귀가 지도, 근로인권교육, 성교육, 의료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윤효식 청소년가족정책실장은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사회안전망에 조기 연결되고 현장중심 맞춤서비스를 충분히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수현 키즈TV뉴스 기자 osh@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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