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은 도내 공립 15개원과 사립 3개원을 지난 3월 안심유치원으로 선정하고 올해 말까지 유치원 안전전반의 맞춤형 방문 컨설팅과 합동 컨설팅을 시행하고 있다.
안심유치원은 교육부에서 자녀를 안심하고 유치원에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시범운영 한 뒤 2020년부터 전국에 확대할 계획이다.
충북에서는 지난해 공립 9개원이 선정됐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늘어난 18개원을 대상으로 유치원의 건강, 안전 전반의 맞춤형 방문 컨설팅과 합동 컨설팅을 시행하고 있다.
오는 11월에는 현장 평가를 통해 '매우 우수'에 도달한 유치원은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우수사례 일반화와 컨설팅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오수현 키즈TV뉴스 기자 osh@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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