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25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개최한 ‘2019년 제2차 인구포럼’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연구 결과를 밝혔다.
이날 이소영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저출산연구센터장은 “남성에 비해 여성이 결혼의 필요성을 낮게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건사회연구원은 1만2천 가구와 이들 가구에 거주하고 있는 15~49세 기혼여성과 20~44세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출산력조사’를 진행했다.
특히 결혼이 필요하다고 보는 응답자 비율은 2015년에 비해 10%포인트가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오수현 키즈TV뉴스 기자 osh@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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