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은 지난 5월부터 포스코건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관내 40개 지역아동센터, 1천명의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나눔발명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협약식은 방학을 맞은 해당 학생들을 대상으로 발명과학캠프를 실시하는 가운데 이뤄졌다.
이번 업무협약를 통해 시교육청은 포스코건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점진적으로 본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장후순 정책국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민관이 함께 ‘마을의 미래융합 인재 육성’에 협력하는 좋은 사례”라면서 “앞으로도 마을교육공동체를 통해 삶의 힘이 자라는 인천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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