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천시교육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801101124088477fe8dfa54012116244225.jpg&nmt=29)
[사진=인천시교육청]
‘상상으로 우리의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운영되는 이번 정보문화 학생축제는 각 교육지원청별로 지정 학교에서 진행되고 63개 초등학교 120명의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축제의 내용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구현하는 체험활동 중심 소프트웨어 교육과 학생들의 협동 활동으로 이뤄진다. 언플러그드 체육활동으로 미션 문제를 해결하고 포켓코드 프로그램을 이용한 스마트폰 앱 제작, 게임 프로그램 개발자로서 아이디어 기획, 디자인·개발·발표 등도 체험하게 된다.
축제 프로그램을 운영한 인천부평동초등학교 홍수빈 교사는 “참여 정원보다 훨씬 많은 학생이 신청해 소프트웨어교육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뜨거운지를 새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보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인천시교육청에서 프로그램을 확대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오수현 키즈TV뉴스 기자 osh@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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