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경기도교육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801103927046777fe8dfa54012116244225.jpg&nmt=29)
[사진=경기도교육청]
영상 제목은 ‘함께 놀구, 같이 농구!’로 지난달 6일 도교육청과 한국여자농구연맹이 개최한 농구 초등스포츠클럽 페스티벌에서 열린 개막전 경기 중계를 담고 있다.
개막전 중계는 인터넷 방송 분야에서 ‘체대오빠’로 잘 알려진 최창훈 크리에이터와 전직 국가대표 출신인 김은혜 해설위원, 강영숙 대구시청 농구팀 코치가 맡았다.
영상에는 개막을 알리는 이재정 교육감과 이병완 한국여자농구연맹 총재의 시투와 옥정초와 신풍초 농구팀의 긴장감 넘치는 경기모습이 담겼다. 후반전으로 갈수록 긴장을 풀고 활력 있는 경기를 펼치는 학생들의 모습이 관전 포인트다.
한편, 도교육청과 한국여자농구연맹은 올해 1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 국가대표 선수와 은퇴 선수들이 학생들에게 농구를 가르치는 스포츠클럽을 운영·지원하고 있다.
도교육청 김주영 대변인은 “미디어경청이 제작한 영상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스포츠에 흥미를 느끼고 참여할 동기를 갖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농구뿐 아니라 다양한 종목의 학생 스포츠클럽 경기 중계 영상을 제작·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수현 키즈TV뉴스 기자 osh@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