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경상북도교육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812104133044277fe8dfa54012116244225.jpg&nmt=29)
[사진=경상북도교육청]
Wee센터의 가족캠프는 매년 여름방학에 이뤄지고 있다. 올해는 한국선비문화수련원의 인성교육 및 생활예절 등 자체 프로그램과, 가족의 공동 가치를 공유하고 사랑의 표현을 돕기 위해 임상미술치료전문가 윤규현 성옥심리검사연구소 소장과 이은주 한사람 심리상담 연구소 소장을 초빙해 ▲소통 근육 키우기 ▲페르소나 ▲알록달록 만다라 ▲소망의 탑 ▲선물 등 집단상담 형식으로 진행했다.
캠프에 참가한 금계중 2학년 학생의 한 아버지는 “사춘기가 된 아들과 거리가 생기는 것 같아 아들과 함께 참석했다”며 “신체놀이와 감정소통을 통해 아이를 이해할 수 있었고, 아이의 소망과 나의 소망을 연결해 보며 좋은 시간을 가져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오수현 키즈TV뉴스 기자 osh@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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