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은 본격적인 개학시즌을 맞아 각 학교의 냉방기 사용 급증 및 상수도 사용량 증가에 따른 공공요금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것으로 도내 182개교에 총 16억2천여만 원의 학교운영기본경비를 추가로 지원한다.
이와 관련 도교육청은 2015학년도부터 매년 공공요금 보전금을 각 학교에 지원한 바 있다.
도교육청은 “공공요금 지원 방향‧규모 등을 적정하게 산정하기 위해 ‘2018 학교회계 전기·수도요금 결산액’을 분석해 학교급별 및 규모별로 차등기준을 적용했다”며 “실질적인 공공요금 지원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수현 키즈TV뉴스 기자 osh@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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