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은 이번 세종교총과의 교섭·협의 체결은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지위 향상을 도모하고, 교육공동체가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의 세종교육혁신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설명했다.
세종교총은 올해 1월 1일부터 도원초등학교 강미애 교장을 회장으로 추대하고 충청남도교원단체총연합회로부터 분리해 별도 법인 설립을 추진 중에 있다.
이날 시교육청과 세종교총은 ▲교원 업무 경감 ▲교권 보호 활동 강화 ▲교원 처우 개선 및 복지 ▲세종교총 활동 보장 및 지원 확대 ▲교육환경 개선 등 총 6장 25조 31항의 교섭·협의 합의서에 최종 서명했다.
오수현 키즈TV뉴스 기자 osh@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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