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캠페인은 임용장 수여식에 참석한 교육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 메시지가 담긴 청렴명함을 나눠 주면서 인사 발령을 축하하는 떡·화분 등의 선물 주고 받기를 지양하자는 시교육청의 대표적인 청렴문화 캠페인이다.
시교육청은 “2017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선물 안주고 안 받기’ 청렴문화 캠페인이 교육청과 각급 산하기관에 정착되면서 직원들 간의 승진, 전보 시에 선물 등을 주고 받는 관행이 상당부분 사라졌다”고 평가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을 통해 교직원들의 청렴의식이 고취돼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의 중요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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