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주도교육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828110932020657fe8dfa54012116244225.jpg&nmt=29)
[사진=제주도교육청]
자유학기 도외진로체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5가지 분야(영상 디자인, 영상제어시스템, 뮤직 리믹스, 스트릿 댄스, AR 홍보 디자인) 중 학생이 선택한 분야에 대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융합 체험교육이다.
특히 미국 LA컬처 허브 ‘하이디 더클러 댄스’와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화상 전화를 활용한 실시간 공연도 진행됐다. 참여 학생들은 다양한 그래픽의 합성과 실시간 제어 시스템을 활용해 무용수와 사운드, 이미지가 상호 영향을 주고받는 미디어 퍼포먼스 제작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평소 제주에서 접하기 힘든 디지털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미디어 퍼포먼스 체험교육을 통해 거시적으로 사고하고, 창의적으로 사물과 관계를 융합하고, 주변의 인물과 교감하고 협력하는 능동적이고 자발적인 진로 탐색의 경험을 통해 미래 핵심역량이 함양됐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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