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경기도교육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902103526025407fe8dfa54012116244225.jpg&nmt=29)
[사진=경기도교육청]
도교육청은 훈·포장 수여식은 퇴직교원의 영예로운 퇴임을 축하하고 교육에 봉사하고 헌신한 공을 기리기 위해 마련했으며, 284명 수상자와 500여 명의 가족 및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고 설명했다.
황조근정훈장 수상자는 43년 1월 19일을 재직하고 정년퇴직하는 구룡초 한덕종 교장을 비롯해 98명이다. 또, 홍조근정훈장 132명, 녹조근정훈장 159명, 옥조근정훈장 227명, 근정포장 203명, 대통령표창 83명, 국무총리표창 35명, 교육부장관표창 32명으로 총 969명이다.
수상자를 대표해 퇴임사를 낭독한 의정부 발곡초 고혜숙 교장은 “교육하는 길에 평생을 바쳤으니 이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 영광스러운 오늘이 있기까지 함께 해 준 동료 교사들과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오늘보다 나은 희망이 있다고 믿기에 이 자리를 기쁘게 떠날 수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수현 키즈TV뉴스 기자 osh@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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