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은 “이 교육은 지역문화 이해, 디지털 시민성, 디지털 정보 이해 및 활용 등을 기반으로 소통과 협업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키고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이 교육은 가짜뉴스 구분과 디지털 미디어 활용, 코딩, 공유와 디지털 협업, 디지털 에티켓,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디지털 도구 활용, 저작권과 개인정보 보호 등 다양한 주제로 운영한다.
시교육청은 “올해 1학기엔 동양중학교 등 21개교 24개 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지털리터러시 교육’ 사업을 시행했다”며 “학교 교육을 통해 미래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이 갖춰야 할 6대 디지털 역량을 구체화해 다양한 교육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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