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천시교육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905095057085487fe8dfa54012116244225.jpg&nmt=29)
[사진=인천시교육청]
시교육청은 “인천 남동구 석촌로에 위치한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는 지난 1984년 건축돼 35년간 교육감 관사로 활용됐던 공간으로 민선 3기 도성훈 교육감 취임과 더불어 시민에게 환원한다는 기본 원칙 하에 다양한 활용 방안이 모색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청소년,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청소년을 위한 문화쉼터와 휴먼라이브러리 운영을 위한 공간 조성의 방향을 확정했으며, 지난 6월부터 약 2개월간 공사를 거쳐 개관식을 갖게 됐다”고 덧붙였다.
대지 549.4㎡, 건물276.32㎡ 규모의 다누리는 본채에 청소년,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북카페형 창의학습공간과 만화·보드게임방, 휴먼라이브러리, 강연장, 동아리활동방, 사무공간이 조성됐으며, 별채와 주차장엔 글쓰기, 미술활동, 악기연주, 노래연습, 녹음·영상편집이 가능한 문화예술창작공간이 조성됐다. 야외정원과 별채옥상에는 이용자의 휴식을 위한 공간이 마련됐다.
오수현 키즈TV뉴스 기자 osh@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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