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부산시교육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905102545072147fe8dfa54012116244225.jpg&nmt=29)
[사진=부산시교육청]
시교육청에 따르면 다모아 앱은 누구나 편리하고 신속하게 교육관련 정보와 소식을 접할 수 있는 스마트폰 기반 모바일 앱으로 현재 10만 명의 학부모가 사용 중이다.
다모아 앱에서는 재난과 재해, 미세먼지 등 비상상황이 발생할 경우 휴원이나 등·하원 시간 조정 등을 신속하게 안내받을 수 있고 자녀의 실시간 위치도 확인할 수 있다.
시교육청은 이 같은 다모아 앱 서비스 확대를 위해 유치원 통합 홈페이지를 구축해 지난 2일 개통했으며 다모아 앱 유치원 서비스는 2주간 시범운영을 거친 후 16일부터 본격 서비스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모아 앱을 사용하기 위해 안드로이드버전 휴대폰은 구글 PLAY스토어에서, IOS버전 휴대폰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부산교육 다모아’를 설치하면 된다.
김석준 교육감은 “‘부산교육 다모아’앱을 통해 초·중·고 학부모 뿐만 아니라 유치원 학부모들에게도 교육관련 정보와 소식을 신속하게 서비스할 것이다”라며 “이 서비스가 유치원 학부모들에게 부산교육정책을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디지털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수현 키즈TV뉴스 기자 osh@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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