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경기도교육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906095421082297fe8dfa54012116244225.jpg&nmt=29)
[사진=경기도교육청]
도교육청은 지난 5일 강영순 제1부교육감 주재로 태풍 ‘링링’ 북상과 관련해 대책 회의를 갖고 각급 학교 학사 운영 상황, 학교시설 안전점검 실태, 운동부 운영 관리 등 부서별 대응 체계를 확인하는 한편 6일부터 24시간 비상체제에 돌입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비상대책반 운영을 통해 각종 피해 발생 시 상황 전파 체계를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 대응책을 마련하는 등 예상되는 각종 상황에 대한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태풍이 7일과 8일 주말을 전후해 수도권에 직접적인 피해를 줄 것으로 우려되는만큼 교내 안전점검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머무는 가정에서의 풍·수해 방지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도 각별히 취해 줄 것을 각급 학교에 안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오수현 키즈TV뉴스 기자 osh@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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