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조선
임신한 아내를 위해 이벤트를 해주고 싶다는 남편의 사연을 받고 레스토랑 섭외부터 이벤트 당일 각각 요리와 서빙을 담당하며 완벽한 이벤트를 선사했다.
보고 커플은 제주도 숙소 거실에서 야식으로 해물탕을 먹으며 여느 때와 다름없는 꽁냥꽁냥한 모습으로 데이트를 이어갔던 상황. 이후 고주원은 김보미를 이끌고 숙소 앞 정원에 미리 설치해둔 텐트로 향했고, 곳곳에 숨겨둔 선물들을 보물찾기하듯 전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선사했다.
김보미의 말을 들은 고주원은 진지하고 조심스럽게 자신의 속마음을 말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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