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신지호는 “우연히 강남에 있는 바에서 마주쳤다”고 입을 열었다.
격한 반응을 보인 헨리는 “(신지호를 캐스팅해온 것이) 후회가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헌일은 "사랑에 빠진 지 1년 정도 됐다"고 밝혔다.
MC들이 비디오스타 로고송을 부탁하자 한번도 맞춰보지 않고 임헌일, 신지호, 헨리가 즉석 연주를 선보였다.
박소현은 "이게 안 맞추고 가능해요?"라며 신기해했다.
연주가 끝나고 MC들은 기립박수를 보냈다.
헨리는 2008년 슈퍼주니어-M 1집 '迷(미)'로 처음 데뷔했다.
홍콩인 아버지와 대만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중국계 캐나다인으로 캐나다에서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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