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최근 진행된 ‘차이나는 클라스’ 녹화에서 4차 산업 시대에 없어서는 안 될 미래의 먹거리, 빅데이터의 양면성이 화두에 올랐다.
세계 최고 수준의 IT 인프라를 갖춘 대한민국이 빅데이터 활용 순위는 31위이라는 사실도 공개됐다.
신경식 교수는 “우리 삶 뼛속 깊이 자리 잡은 빅데이터가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 꼭 넘어야 할 산이 있다. 바로 ‘개인정보 보호법’이다”라고 했다.
대한민국의 개인정보 보호법으로 인해 많은 데이터 수집이 어려운 상황이라는 것.
게스트로 출연한 유재환은 “법이 너무 세다”라고 의견을 밝힌 반면, 오상진은 “그도 그럴 것이 기업들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너무 많았다”라며 소신을 밝히는 등 학생들 사이에서도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유재환은 "살이 빠지고 통풍이 너무 심했는데 없어졌다. 혈압, 혈당 모두 정상이다. 무엇보다 기분이 너무 좋다"며 다이어트 후 변화에 대해 강조했다.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