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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에서 세심한 관찰력과 적재적소의 재치있는 유머를 발휘, 메인 MC로서 무지개 모임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탁월한 진행 솜씨를 뽐낸 그녀는 대체불가 개그우먼임을 증명했다.유민상 또한 2015년 한국방송대상 코미디언상 수상에 이어 또 한번 코미디언상을 수상했다. 그는 공개 코미디는 물론 리얼리티, 관찰예능, 먹방예능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전천후 예능 감각을 뽐내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꾸준히 명성을 이어가며 대세 개그맨으로서 유쾌한 웃음을 선사, 이번 수상을 통해 뼈그맨으로서 위상을 드높였다.
박나래는 2018년 한국방송대상 코미디언상 수상에 이어 올해 진행자상을 수상해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세심한 관찰력과 적재적소의 재치있는 유머를 발휘, 메인 MC로서 무지개 모임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탁월한 진행 솜씨를 뽐낸 그녀는 대체불가 개그우먼임을 증명했다.
스케줄 상으로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한 박나래는 “뜻 깊은 자리에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큽니다. 오늘 주신 이 상은 앞으로 더 잘하라는 의미에서 주신 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방송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매번 더 건강하고 즐거운 웃음 드릴 수 있게 고민하고 생각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방송대상’은 전국 지상파 방송사에서 내부 경쟁을 거쳐 출품된 272편의 작품과 75명의 방송인을 대상으로 예심과 본심을 거쳐 25편의 수상작과 19명의 수상자를 선정하는 시상식이기에 수상의 의미가 더욱 뜻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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