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진은 악역을 하면서 실생활에서 불편한 점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대답으로 “밤에 집에 가기 위해서 대리기사님을 불렀는데 기사님이 차에 타자마자 돌아보시더니 다시 내리셨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었다.
강성진은 이를 인정하며 "'주유소 습격사건' 때 내가 연기를 너무 잘했다"고 자랑해 웃음을 유발했다.
김풍 작가의 기절토풍은 두부와 토마토를 넣어 만든 면요리를 했는데 오랫 동안 패배를 했던 김풍 작가가 승리를 했고 '기절토풍'의 레시피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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