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하나원큐 2019 K리그2 26라운드 5경기를 평가한 결과, 광주의 엄원상을 주간베스트11 미드필더 부분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엄원상은 지난 26일 안산그리너스 원정경기에서 전반 26분 선제골을 터트리며 K리그 데뷔골을 기록했다.
득점 뿐만 아니라 빠른 발을 이용한 드리블과 적극적인 수비가담, 위협적인 크로스 등 측면 공격 전개에 활기를 불어넣었다는 평가와 함께 시즌 첫 주간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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