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강다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 쉬었으니 이제 또 한 주 시이-작! ⠀⠀⠀⠀⠀⠀⠀⠀⠀⠀ Anywhere but here 라고 생각한 적도 많지만, 결국 나의 일상이 무너지고 지어지는 것이 반복되고 그래서 애증이 넘치는 곳은 nowhere but here니까. 지금 내가 발 딛고 있는 이 곳에서, 오늘도 :)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본 팬들은 “헐... 배경이... 부러워요~ ㅜㅡㅜ”, “15년은 족히 어려보이시는데여”, “너무 이쁘다..”, “평화로워 보이네요”, “너무 이쁘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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