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레알마드리드SNS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3일(한국 시간) "세 경기, 세 팀, 세 개의 시스템, 그리고 17명의 선발 선수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매체는 지네딘 지단 감독이 아직 자신만의 시스템을 완성하지 못했다고 봤다.
일관된 선발 라인업이 아니라 매 경기 다른 선수들이 경기에 나서고 있는 점을 지적했다.
이 매체는 "셀타 비고전에서 지단 감독은 4-3-3 포메이션을 활용했다. 이어 레알 바야돌리드전에서는 4-2-3-1, 3라운드 비야레알전에서는 4-4-2를 썼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여러 라인업의 변화 속에서도 지단 감독이 믿는 7명이 있다. 티보 쿠르투아, 세르히오 라모스, 라파엘 바란, 카세미루, 토니 크로스, 가레스 베일, 카림 벤제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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