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에브리원세빌리아의이발사
스페인어, 영어 의사소통은 물론 이발, 요리까지 매사에 열정적이었던 에릭. 그는 스페인 출국 전부터 “영국식 면도 영상을 유튜브로 본 이후로 면도에 관심이 생겼다”며 면도에 큰 관심을 보였고 마지막날 면도에 도전한다.
에릭은 “손님도 없는데 스태프 분들 면도 해드리면 어떠냐”고 제안했다.
기사가 났다는 소식에 이민정은 “진짜야?”라며 깜짝 놀랬고 “기사도 나고 적극적으로 홍보가 되고 있는데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니…”라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아쉬움도 잠시, 몰려드는 손님에 이민정과 정채연은 바쁘게 움직였다.
두 사람의 샴푸, 두피 마사지, 스타일링 실력이 더 좋아진 덕에 손님이 “아주 좋은 마사지”라며 번역기로 소감을 전하는가하면 손님들끼리 “마사지 받으면서 잘 뻔 하지 않았냐”라며 마사지 실력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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