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에브리원
복잡한 서울 지하철 노선에 길을 잃은 모자는 당황스러움을 호소했다.
더해 둘째 해리가 휴대폰을 분실하며 상황은 더욱 최악을 향해갔다.
영국 웨일즈에 한 시골마을에 웨일즈 어린이 3인방이 등장, 여름방학을 맞이해 한국에 첫 여행을 하게 됐다고 했다.
순박 그 자체인 무공해 아이들이 자신을 소개했다.
해리는 “사실이에요. 잭이 저를 화나게 해요”라고 인정했다.
그는 잭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묻는 질문에 “10점 중에 아마 9점하고 조금이라고 할게요. 1점을 뺀 건 저를 너무 화나게 해요”라며 동생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대해 제작진은 VCR 화면을 돌려 감으며 해리가 휴대폰을 분실한 상황을 정확히 짚어서 방송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