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김나희는 김보옥에게 ‘소녀의 꿈’이라는 꽃말을 가진 분홍색 수국과 ‘첫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진 주황색 장미를 선물했다.
이는 김보옥이 카페를 차리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는 점과 이덕화와 김보옥이 첫사랑을 이뤄 부부가 됐다는 점을 고려해 준비한 의미 있는 선물이었다.
김나희는 이날 게스트로 등장한 개그맨 유민상과 김민경에게 “선배님, 입맛에 맞으세요?”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두 사람은 김나희가 직접 만든 신메뉴 ‘아주 나희쓰 파르페’의 센스 있는 작명과 비주얼까지 사로잡은 맛에 연신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만족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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