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의 달달한 이야기가 담긴 음원은 어떤 분위기를 자아낼까. 이날 방송에서는 윤상현♥메이비의 일상으로 9월 10일 메이비 생일 이벤트를 위해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다음으로는 김원중♥곽지영의 달달한 폴더 패션 커플의 일상이 공개되었다.
김원중은 우리가 괌에 가지 않나 나는 휴양지에 갈 때 가서 옷을 사입는 것도 좋지만, 원래 입던 느낌의 하와이안 셔츠를 입고가는 게 멋진 것 같다며 그래서 동묘를 가는 게 어떨까라고 곽지영에게 외출을 제안했다.
조현재는 양배추를 제대로 따지 못하는 모습으로 아내 박민정의 핀잔을 들었다.
조현재는 어린 시절 할머니 댁에서의 경험을 살린 아내의 코치를 받아 양배추를 수확했다.
이어서 조현재♥박민정의 강원도 청정 라이프가 공개되었다.
세 가지 후보들 가운데 이들 부부가 선택할 ‘강원도 하우스’는 과연 어디일까. 이들은 결국 3번째 후보였던 홍천 자연의 집을 선택했다.
집 앞에는 계곡이 흐르며, 뒤에는 밭과 마당에서 뛰어오는 닭이 함께했다.
이들은 일단 3박 4일간 지내보고, 최종 결정을 하기로 했다.
여름 휴가 겸 힐링 여행을 떠난 이들은 첫 날부터 바로 일바지와 밀짚모자를 쓰는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일바지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그의 모습에 박민정은 “오빠 완전히 총각네 야채가게, 그거 같애”라고 말하며 활짝 웃었다.
이들은 첫 번째로 싱싱한 무농약 양배추를 따기 위해 텃밭으로 이동했다.
박민정은 “나중에 우리 전원생활하기로 했잖아, 미리 경험한다고 생각해”라고 말하며 앞장서서 조현재에게 양배추를 수확하는 모습을 능숙하게 선보였다.
이들의 3박 4일은 온전히 힐링 시간으로 채워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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