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지역은 천안, 아산, 보령, 서산, 논산, 부여, 예산, 태안 8개 지역이었으며, 태안이 발생건수에서는 가장 많았다. 피해시설물은 지붕 마감재, 외벽 등이 많았다.
김지철 교육감은 지난 8일 오전 피해상황을 보고받은 뒤 체육관 외벽 치장 벽돌이 떨어지고 식당 연결통로 비가림 시설이 훼손된 태안여고를 방문해 피해상황을 둘러보고 신속하고 정확한 피해복구를 당부했다.
도교육청은 교육시설재난공제회와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조속한 피해복구 추진으로 학생교육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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