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net예고영상
방송에서는 낚시 데이트를 하기 위해 새로운 커플들이 첫 드라이브에 나섰다.
늦은 시간 로맨틱한 무드가 내려앉은 수영장에서 김가빈에게 수영을 가르쳐 주고 있는 김인욱의 모습도 포착됐다.
김가빈은 “(마음이 가는 사람이) 두 명인 것 같다. 인욱 오빠랑 찬우 오빠가 궁금하다”고 말하고 있어 삼각관계에 긴장감을 더하고 있는 상황. 줄곧 김가빈을 향해 직진해 온 정찬우가 김가빈의 마음이 자신에게 향하도록 적극적으로 나설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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