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10.06(화)

`아스달 연대기` 앞으로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2019-09-10 06:27:08

tvN아스달연대기방송캡처

tvN아스달연대기방송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7일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은섬(송중기)가 구사일생으로 깃바닥에서 탈출 하는데 성공했다.


파트2 마지막 화에서는 끌려간 와한족과 ‘푸른 객성으로 엮인’ 탄야(김지원 분)를 구하기 위해 ‘와한의 전사’로 아스달에 입성했지만, 온갖 고초를 겪고 깃바닥 노예로 전락했던 은섬(송중기 분)이 탈출을 감행하는 희망적인 엔딩이 펼쳐진 바 있다.


충격을 선사한 탄야의 행보와 함께 은섬의 변화가 예고되면서, 앞으로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태알하는 탄야에게 “아라문 해슬라는 언제 재림하시냐?”라고 물었고 탄야는 “이미 왔으나 알아보지 못했다”고 답했다.


타곤(장동건)에게 “그대는 아라문 해슬라의 재림이다”고 말했다. 아스달 사람들은 와한의 탄야가 아사신의 별방울을 찾자 그를 대제관이라 칭송하고 아라문 해슬라의 재림이라고 하자 환호를 했다.


대제관이 된 탄야(김지원)은 타곤(장동건)과 태알하(김옥빈)에게 약속을 지켰으니 “아스달에서 노예로 일하고 있는 와한 사람들을 풀어달라. 돌담불에서 일하고 있는 노예도 구해 달라”고 말했다.


은섬이 그토록 고대하던 깃바닥 탈출에 끝내 성공, 탄야를 구하고 아스달을 뒤흔들 ‘반란 영웅’으로 등극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와 함께 오랜만에 보게 될 송중기의 액션 연기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은섬은 무백과 만나고 대제관이 된 탄야와 재회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아스달 연대기'의 인물관계도는 와한의 전사 은섬(송중기)과 새녘족, 대칸의 수장 타곤(장동건)이 적대관계를 이룬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928.91 ▼74.83
코스닥 917.37 ▲24.08
코스피200 1,094.49 ▼14.56

가상화폐 시세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951,000 ▲59,000
비트코인캐시 427,200 ▲1,200
이더리움 3,660,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2,020 ▲40
리플 2,038 ▲7
퀀텀 1,319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939,000 ▲50,000
이더리움 3,661,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2,000 ▲30
메탈 428 ▼1
리스크 357 ▼1
리플 2,039 ▲8
에이다 368 ▲7
스팀 85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950,000 ▲70,000
비트코인캐시 426,300 ▲600
이더리움 3,660,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1,980 ▼10
리플 2,039 ▲8
퀀텀 1,314 0
이오타 7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