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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동아 구월호에서는 서세원의 최근 근황이 담긴 인터뷰가 게재됐다.
이 매체는 얼마 전 서울의 한 교회에서 서세원을 만났음을 밝혔다. 당시 현장에는 서세원의 부인과 다섯 살 된 딸아이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서세원은 수많은 이들 앞에서 설교를 하던 중 다섯 살 딸아이를 언급했던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모은다.
해당 매체를 통해서 서세원의 근황을 접한 이들은 예전과 많이 달라져 보인다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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