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동상이몽2너는내운명제공
‘사진 요리사’ 김원중의 상상만으로 완성된 요리를 지켜보던 스튜디오MC들은 “사진과 모양이 많이 다르다”, “맛은 있어 보인다”라며 그의 요리에 대해 갑론을박을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
짐 정리를 하던 곽지영은 김원중이 자신 몰래 구매한 후 옷을 발견했다.
하루에만 택배 박스 네 개를 받아 볼 정도로 인터넷 쇼핑을 즐겨하는 김원중이 아내 몰래 사무실로 택배를 받아 옷장에 숨겨놓았던 것.
당황하며 자리를 피한 김원중은 곽지영의 계속된 추궁에 변명(?)을 늘어놓기 시작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