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10.06(화)

"트리스탄과 이졸데" 그런데 1911년 독일 뮌헨 공연에서 죽음의~?

2019-09-11 08:25:12

MBC서프라이즈방송캡처

MBC서프라이즈방송캡처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8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이하 '서프라이즈')에서는 오페라 '트리스탄과 이졸데'를 공연하던 관계자들이 겪은 오페라의 저주 일화를 소개했다.


오케스트라의 지휘자가 갑자기 쓰러지고 사망을 했고 사람들은 그것이 '오페라의 저주' 때문이라고 말했다. 공연 중이던 오페라는 '트리스탄과 이졸데'로 오페라 중에서 가장 뛰어나다고 손꼽는 3대 오페라  베르디의 '아이다', 구노의 '로미오와 줄리엣', 바로 바그너의 '트리스탄과 이졸데'였다.


그런데 1911년 독일 뮌헨 공연에서 '죽음의 머리 죽음의 마음' 곡 연주 중 지휘자가 갑작스럽게 쓰러졌고 그는 결국 사망했다.

당시 가장 유명한 지휘자였고 사인은 심장마비였다.


또한1968년 같은 극장에서 '트리스탄과 이졸데'가 또 다시 공연됐고 요제프 카일베르트 지휘자 역시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많은 사람들은 오페라의 저주 때문이라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사람들 사이에서는 '오페라의 저주'라는 이름으로 소문이 번지기 시작했다.

이졸데의 '죽음의 머리, 죽음의 마리'를 부를 때 당시 가장 유명했던 지휘자 펠릭스 모틀이 갑자기 심장마비로 사망을 했다.


1868넌 요제프 카일베르트 지휘자 또한 의문의 죽음을 맞이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928.46 ▼75.28
코스닥 915.97 ▲22.68
코스피200 1,094.41 ▼14.64

가상화폐 시세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897,000 ▼3,000
비트코인캐시 426,000 ▼900
이더리움 3,660,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1,990 ▲10
리플 2,030 0
퀀텀 1,316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893,000 ▲50,000
이더리움 3,659,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1,980 0
메탈 428 0
리스크 360 ▲2
리플 2,031 ▲2
에이다 362 0
스팀 84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870,000 ▼10,000
비트코인캐시 425,700 ▼1,500
이더리움 3,659,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1,970 ▼20
리플 2,031 ▲1
퀀텀 1,314 ▼5
이오타 7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