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엔에스
십일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호텔에서는 영화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주연 제이콥 배덜런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제이콥 배덜런은 톰 홀랜드에 대해서 “영화계에서 실제로 처음 사귄 친구이기도 하다.”면서 “그는 배려심이 넘치고 사랑스러운 친구이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편안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늘 배우로서 프로 다운 모습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톰 홀랜드가 없었다면 나 역시 지금의 내 모습이 아니었을 것이다”고 덧붙이며 남다른 애정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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