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미스틱스토리
이별의 후폭풍을 견디게 하는 건 일에 매진하는 것으로 좋은 이별 치료제가 될 수 있다는 윤종신의 생각을 녹여냈다.
윤종신은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를 통해 "우리는 권태기가 오면 항상 일을 앞세운다. 여기서 '일'은 사실 일 그 자체라기보다는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이라며 "그동안 '우리'에게 할애했던 시간을 다시 '나 자신'에게 돌리는 거다.
결국 사랑이라는 건 나로부터 출발해서 너에게 갔다가 다시 나로 돌아오는 여정이 아닐까 싶다"고 밝혔다. 윤종신은 하동균의 보컬을 선택한 이유로, "Mnet 예능프로그? '더 콜2'를 촬영하면서 하동균의 목소리에 매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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