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조선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아이 둘 엄마로 마미부에서 활약했던 하유비는 최종 순위 10위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아이돌 못지 않은 앳된 비주얼과 늘씬한 몸매, 남다른 춤 실력으로 트로트계의 샛별이 되기 위해 도전장을 내밀었다.
‘평생 내 편’은 화려한 브라스 연주와 EDM(이디엠) 사운드가 돋보이는 트롯 댄스곡으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하유비만의 간드러지면서도 파워풀한 음색이 어우러졌다.
하유비는 ‘내일은-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 출연 당시 아이돌 같은 비주얼과 출중한 댄스 실력을 모두 갖춘 마미부의 워너비 맘으로 눈도장을 찍으며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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