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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드라마는 초록색을 떠올리게 하는 드라마”라고 ‘어하루’를 소개하며 특별한 애정을 나타냈다.
정건주는 “초록색은 싱그럽고 풋풋한 자연을 상징하는데, ‘어하루’ 역시 청춘들의 밝고 풋풋한 에너지로 안방극장 시청자 분들의 힐링을 책임질 것”이라고 자신하기도 했다.
더불어 “각각의 캐릭터가 모두 살아있고 개성이 넘친다. 이런 캐릭터들을 통해 다양하고 풍부한 감정선을 느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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