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가출했던 지민이는 오밤중 오태양의 집에 찾아와 "아저씨가 제 친아빠에요?"라고 물었다.
기가 찬 최광일은 "지민이가 무슨 강아집니까. 보내라니요"라고 응수했다.
임미란은 "내 말 곡해하지 마시고, 그렇게 하는 게 서로에게 좋을 듯해서..."라고 말을 흐렸다.
장정희(이덕희 분)는 최태준(최정우 분)에게 지민이 문제를 상의하기 위해 찾아갔다.
최태준은 태연하게 “지금은 아버님 사후를 준비해야 할 때야. 지민이는 지민이 엄마가 알아서 하겠지”라고 말했고, 이를 본 장정희는 다시 이를 갈았다.
박민재 가족들은 장정희의 가족들을 무너뜨리기 위해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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