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옥탑방의문제아들
출연진들이 "한가위" "잔치 음식" "보름달" 등을 언급했지만 모두 오답이었다.
제작진은 '제이슨은 짜장 현희를 사랑한다'는 예문을 힌트로 내자 정형돈이 "정말로"라고 말해 답을 맞혔다.
홍현희는 이야기 도중 잘 풀리지 않을 때마다 민경훈에게 “경훈 씨도 그렇지 않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상황이 반복되자 민경훈은 “눈 마주치고 아차 싶었다”, “이제 세 문제 째인데 기 빠진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제이쓴은 이해한다며 당 충전용 초콜렛을 건넸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