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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암 치료’ 다른 암과 다르게 암세포가 피를 타고 신체 곳곳을

2019-09-13 01:05:05

혈액암

혈액암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혈액암의 예방법은 원인이 명확하지 않아 특별히 없어 1~2년에 한번씩 혈액검사를 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목 아래,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의 림프절 멍울이 딱딱하게 만져지고 커지는 현상이 생기면 즉시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다른 암과 다르게 암세포가 피를 타고 신체 곳곳을 돌아다니기 때문에 수술로 암 덩어리를 제거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상태에 따라 골수이식술이나 국소적인 방사선 치료 등이 이루어진다.


혈액암을 치료하기 위한 방법으로 면역치료법이 주목 받고 있다. 우리 신체의 면역 기능을 상승 시켜 암 세포와 싸워 이길 수 있는 면역력 강화에 중점을 둔 치료법이다. 고압산소치료, 미슬토요법, 항암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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