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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가 직접 섭외한 레스토랑에 도착한 4인방은 거대한 규모에 바짝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그만큼 기부금을 더 많이 모을 수 있다”는 김수미의 독려에 파이팅을 다짐한다.
이날은 4인방이 직접 개발한 퓨전 파스타로 즉석 대결을 펼쳐, 경쟁에서 이긴 2개의 메뉴만 판매하기로 한 터. ‘일일 셰프’ 자리가 걸린 승부에 네 사람 모두가 열정을 불태우며 주방에 입성, 요리 대결을 시작한다.
이상민은 "현실적인 조언을 줘야 한다"며 "있는 그대로의 상황에 맞게 조언을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상민은 "사람들이 의외로 가까운 지인들과는 이야기를 안 한다"고 덧붙였다.
김수미 또한 이에 맞장구를 쳤다.
김수미는 묵은지를 재료로 해서 파스타 요리를 했고 이상민은 진미채를 재료로 선택하게 됐고 대결이 끝난 후에 전문 셰프가 직접 맛을 보았는데 “묵은지를 넣으니 정말 맛있다. 기대하지 않았는데 정말 맛있다”라고 말하며 계속 맛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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