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웰컴2라이프캡처
방송에서 이재상은 의문의 남자에게 공격을 당한 라시온을 구했다.
라시온은 병원으로 옮겨졌고 소식을 듣고 구동택이 찾아왔다.
이재상은 우영애에게 필리핀에 도피처를 마련해 두겠다며 "그 전까지 결정적인 증거를 마련해 가져와 달라"라고 요청했다.
극 말미, 방영숙의 마음이 수면 위로 올라오기 시작했다.
이재상을 방패 삼아 사건을 해결하려 하는 차장검사 때문에 갈등에 빠진 오석준(박원상)에게 어차피 싫어하는 사람인데 무슨 상관이냐 방영숙은 이야기하고, 오석준은 비겁하고 모양새 빠져서 싫다며 소리를 지른다.
함께 욱한 방영숙이 “전 부장님이 다치는 게 더 싫거든요!”라고 말하며 그동안 숨겨왔던 본심을 이야기 한 것.
이재상은 우영애(서혜린 분)와 협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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