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냉장고 안에는 갖가지 채소 및 마늘 초절임, 특제 육수 등 다양한 재료들이 있었다.
박정수는 "10여 년 전 면역력이 떨어져 갑상선암, 간염, 대상포진 등 아프지 않은 곳이 없었다"며 "그때 식습관을 고치고 먹는 것으로 건강을 챙겼다"고 밝혔다.
"내가 식습관을 고치고 먹는 걸로 면역력을 키워야겠다고 생각해 그때부터 먹는 걸 신경 썼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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