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에브리원
김숙은 오스틴강이 헨리에게 음악 조언을 했다고?라고 말문을 열었다.
손숙은 “사람 얼굴을 잘 못 알아보는 안면인식장애가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오랜 시간 연기 합을 맞췄고, 오랜 시간 서로를 봐 온 네 사람. 이순재와 신구는 서로를 부르는 별칭도 있었다.
이를 묻는 질문에 신구는 “순재 형이라고도 부르고 형이라고도 한다”고 답했다.
손숙은 “하지만 이순재가 없을 때엔 ‘야동’이라고도 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이순재는 “나는 신구를 ‘신식’이라 부른다. ‘신(구자)식’의 줄임말”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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