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라디오스타스틸컷사진제공=MBC
유세윤이 MC 자리를 노리며 웃음을 자아낸다.
윤종신의 후임자를 미리 생각해 뒀다는 그는 “제가 임시로 몇 번 앉아보죠, 뭐!”라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고. 또한 그는 윤종신의 식은땀을 목격했다고 폭로해 윤종신을 당황하게 했다.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유세윤의 폭로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윤종신의 말이 예전보다 50배나 늘었다는 것.
유세윤은 “윤종신과 대화하면 뜻밖의 매직 아이를 경험할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윤종신은 특별한 무대도 선보인다.
감동적인 무대에 앞서 윤종신을 위한 영상 편지도 공개됐다.
그런가 하면 박재정은 ‘윤종신 찬양론’을 펼쳐 재미를 더한다.
“윤종신 선생님은 위대하신 분이다”라는 발언으로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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