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 영상캡쳐
안방극장 시청자들 사이에서 ‘나성에 가면’을 부른 가수 권성희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그녀가 배우자인 탤런트 박병훈, 그리고 자녀와 함께 한 장면이 공개가 된 것.
최근 종합편성채널티비이조선 ‘마이웨이'에서 ’나성에 가면‘을 히트시킨 권성희가 사는 거주지가 선을 보였다.
이들은 거실 소파에 나란히 앉아서 과거 이야기를 했다.
특히 박병훈은 교통사고로 인해 탤런트 직업을 그만둬야 했다. 이에 대해 권성희는 “당시 수술 후유증으로 입 주변이 내려갔다”라며 “본인도 말하는 것도 정확하지 않아서 표정이 일그러져서 대본이 들어오는 것을 겁을 냈다. 그때마다 마음이 아팠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탤런트 박병훈은 연기 생활을 그만 둔 후에 지인이 하는 옷 사업을 맡은 것을 계기로 사업을 해왔다고 밝혔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